세계일보

검색

빅뱅 출신 승리, 30대 남성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입력 : 수정 :
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 접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 뉴시스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 뉴시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승리가 서울 강남구의 한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직 고소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아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오피니언

포토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
  • 정려원, 소녀 같은 분위기
  • 한지은, 파격 숏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