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도환이 정우성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엘르코리아는 8일 '현빈, 정우성, 우도환의 의좋은 케미 결말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현빈, 정우성, 우도환이 출연한 디즈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일 1·2화가 공개된다.
현빈은 두 사람이 멋지다고 감탄했던 장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성 선배님은 등장 신이 있다. 도환이는 무게감이 조금 더 생긴 느낌을 받았을 때 멋있어 보였다"고 했다.
우도환은 정우성이 셋 중에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기분이 좋을 땐 현장에서 앉아 계신다. 오늘 조금 편한 신이다 하면 앉아서 대화도 하고 편한 얘기를 한다. 중요한 신일 땐 서 계신다"고 했다.
우도환은 "정우성 선배님은 항상 기분이 좋으시다. 그 정도로 남을 되게 배려해 주신다. 왜냐하면 가장 선배님이시다. 누구보다 밝게 기분 좋게 있어주셨다"고 했다
정우성은 우도환에 대해 "배우로서 자세를 어떻게 가져하지 하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는 친구다. 그걸 행동으로 하고 가지려고 한다. 이쁠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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