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J DOC' 이하늘이 오랜 갈등을 이어온 동료 김창열과 지인 부고를 계기로 약 2년 만에 연락을 주고받았다.
이하늘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알던 동생의 장례식에 창열이가 연락을 못 받았다고 해 먼저 전화를 걸었다"며 "'와서 술 한 잔 따라주고 가라'고 했고 빈소에 다녀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이하늘의 친동생 고(故) 이현배(45RPM) 사망 이후 소원해졌다.
최근 공연과 신곡 준비 과정에서도 엇박자를 내며 팀 활동 재개 및 관계 회복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1인당 국민 총소득 4만 달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224.jpg
)
![[세계포럼] 끝나지 않은 러시아·일본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162조 미래대응기금, 정밀한 설계 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손만 흔드네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