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주우재가 유재석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8일 SBS는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존박과 주우재가 출연했다.
존박은 목적지로 향하며 "재석이형은 자주 보시죠?"라고 물었고, 주우재는 "난 어제도 봤지. 나 아예 안 반길 텐데"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도착 후 유재석은 "우재 뭐야"라고 놀랐고, 주우재는 제작진을 향해 "아무 감흥이 없을 거라 했죠. 왜 숨기라 한 거예요 나한테"라고 토로했다.
유재석은 "남의 직장에 왜 오는 거냐"고 했고, 주우재는 "어제도 같은 직장에서 일하지 않았냐"고 응수했다.
주우재는 "올해 다짐했다. 재석이형 하는 다른 프로그램 절대 게스트로 나가지 않겠다고. 게스트 대우를 아예 안 해 주니까"라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피터팬 아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8713.jpg
)
![[주춘렬 칼럼]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2기 경제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네팔에서 마주한 참사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23/128/20251023519838.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일 많이 한 손 1](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79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