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목욕탕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엉덩이를 맞은 적이 있다고 했다.
소유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찜질방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다.
소유는 뷔페에서 점심을 먹은 뒤 레드와인 족욕을 하고 사우나에 가 "제일 먼저 나오는 사람이 커피를 사자"며 내기 제안을 했다.
찜질방에서 사우나를 시작한 소유는 "20년 뒤에도 찜질방에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찜질방이나 목욕탕에 갔을 때 누가 알아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소유는 "많이 알아보신다. 알아보면 최대한 손으로 몸을 가린다"고 했다.
매니저는 "예전에 어떤 할머니가 엉덩이를 때리고 갔다"고 말했다.
소유는 "맞다. 골프장에 갔다가 씻는데 알아보시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분이 '소유 맞다'고 하면서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가셨다. 아팠다"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1인당 국민 총소득 4만 달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224.jpg
)
![[세계포럼] 끝나지 않은 러시아·일본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162조 미래대응기금, 정밀한 설계 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손만 흔드네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