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날렵해진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채연은 6일 소셜미디어에 "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 속 채연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채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눈꼬리가 올라간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전보다 날렵해진 눈매를 보였다.
채연은 어두운 차 안에서 플래시를 터뜨려 셀카를 찍으며 시원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채연은 2003년에 데뷔해 '둘이서' '흔들려' 등의 댄스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08년부터는 중국으로 주 활동 무대를 옮겨 현지 드라마·예능·가요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통해 전성기 시절의 모습과 콘셉트를 살린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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