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2시 7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20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1대와 84명을 투입해 1시간41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10대를 포함한 다른 층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26명이 구조됐다. 불이 난 세대 주민 4명 등 51명은 자력 대피했다.
최초 불이 발생한 세대는 전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