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제14대 사장에 김원준(사진) 전 경기도남부경찰청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2일 취임사에서 “‘국민안전’을 경영의 절대 기준으로 삼겠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찾을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원천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 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또 “공사의 수익 창출, 비용관리 등 재무구조 전반을 면밀히 재설계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강건한 재무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