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푸른거탑’,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한 배우 이용주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44세.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전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모델 출신인 고인은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 단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안녕, 프란체스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한 신병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30분.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쉬워지는 판결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7/128/20260827520540.jpg
)
![[기자가만난세상] 운이 다한 노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세계와우리] 서태평양 긴장 파고, 한반도 흔든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다쳐야만 학대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