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입구에 요소수를 판매한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 정부는 이날 중동전쟁 이후 시행한 요소수·요소와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행위 금지 조치를 10월까지 두 달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중국의 요소 수출통제가 풀린 점 등을 감안해 매점매석의 기준을 전년도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한 물량을 7일 이상 보관하던 것에서 ‘200% 초과’하는 것으로 완화한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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