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딸 '하예솔'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오지율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오지율의 어머니는 17일 오지율 공식 소셜미디어에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지율은 '더 글로리' 속 모습보다 훨씬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오지율은 '더 글로리' 이후 드라마 '대행사' '이재, 곧 죽습니다' '원더풀스' 영화 '악몽'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오지율은 2021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데뷔했다.
그는 2014년생으로 올해 1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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