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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 '월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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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이 타코 매장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혜린은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영상에서 서울 안국동 매장의 월평균 매출이 1억4000만 원, 순수익은 400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EXID 혜린. (사진 = 유튜브 캡처)
EXID 혜린. (사진 = 유튜브 캡처)

요식업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그는 코로나19 시기 찾아온 활동 공백과 불규칙한 수입으로 인한 불안감을 꼽았다.

 

삶의 변화를 위해 시작한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요식업에 도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가수 활동 중단설에는 "그만두지 않았다"며 본업과 사업을 병행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012년 EXID로 데뷔한 혜린은 '위아래', '아예(Ah Yeah)', '핫핑크(HOT PINK)' 등의 히트곡을 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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