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서가 저녁 식습관을 공개했다.
13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전설의 전성기엔 전설들이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서는 "저녁 6~7시 이후엔 물 외엔 안 먹는다.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살이 좀 찌면 노래가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오래됐다. 20년 넘었다"고 했다.
또 "밖에 나가면 어울리게 되고 술 마시게 되고 하면 (몸이) 망가진다. 모임에 안 나가고 하다 보니 전화가 안 온다"고 했다.
그는 "전화 배터리 너무 오래 쓴다. 한 번 충전하면 3일 쓴다"고 했다.
김종서는 1965년생으로 올해 61세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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