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손님이 즉석밥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여름철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식품기업 10개사와 협력해 대형마트, 편의점, 이커머스 등을 통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즉석식품과 냉동식품, 육가공품, 면류, 김치 등 1256개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오뚜기는 라면과 즉석밥, 국수, 카레, 식용유, 소스류 등 392개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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