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마약예방활동단’을 운영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9개 기관이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우수기관은 중앙부처 3곳(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과 시·도 4곳(인천, 광주, 경남, 제주), 시·군·구 2곳(경기 고양시, 광주 광산구)이다. 평가는 지난 1일 지방행정체계 개편 이전의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행안부는 이번 점검 결과와 우수사례를 관계기관에 공유하고, 국민안전교육플랫폼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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