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고가의 프랑스산 오븐을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ft.10년 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절친한 동료인 변정수의 경기 광주시 저택에 방문했다.
변정수는 주방의 오븐을 소개하며 "여자라면 프랑스의 주방을 꿈꾸지 않냐. 잡지 보고 너무 사고 싶어서 적금을 들어 이걸 샀다"고 했다.
변정수는 환풍기를 가리키며 "오븐 가격만 했다. 당시 오븐은 1500만원 정도했고, 환풍기는 1300만원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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