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둘째 딸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ft.10년 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절친한 동료인 변정수의 집에 방문했다.
변정수의 둘째 딸 유정원은 엄마를 닮아 늘씬하고 큰 키를 자랑했다.
유정원은 야노시호에게 "뉴욕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했다.
변정수는 "미대 다니고 있고 지금은 교환학생으로 피렌체를 다다음 달에 간다"고 했다.
또 "얘는 혼자 중학교 때부터 미국에서 있었다"고 했고, 유정원은 "초등학교 때부터"라고 정정했다.
유정원은 2006년생으로 현재 미국 뉴욕대 미대에 재학 중이다.
첫째 딸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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