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바다가 맑은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바다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우선 전 아침에 이를 닦을 때마다 거울 속 제 모습을 보면서 '하이 굿모닝~ 오늘도 사랑해' 이 한마디 꼭 해줘요. 그리고 일부러 한 번 더 웃어봅니다"라고 했다.
이어 "매일 반복하는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정말 꼭 해보세요. 기분이 좋아지면서 아주 근사한 하루가 시작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민낯으로 집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탱크톱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바다는 선명한 쇄골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양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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