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림(1986~2023)이 세상을 떠난 지 19일로 3년이 흘렀다. 고인은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2023년 7월19일 눈을 감았다.
청림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지난 2004년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다. 2009년 첫 앨범 '스텝(Step)'을 발표하고 가수로 나섰다.
드라마 '드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 한 때 '제2의 비'가 될 수 있는 연예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하지만 2010년 '쇼업(Show Up)' 이후 활동을 이어가지 못했다. 2020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오토바이 브랜드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