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의 관광명소와 여행코스를 담은 여행안내서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내서는 크게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관광명소 150곳과 여행코스 61선을 수록했다.
'22개 시군 대표 관광명소'에서는 북부·중서부·남부·동부 등 권역별 관광지와 각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음식 등을 여행객이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했다.
'도시별 추천 여행코스'에는 반나절부터 이틀까지의 일정에 맞춘 여행 동선을 지도와 함께 소개한다.
'도시 간 연계 추천 일정'은 세계문화유산, 동해안, 백두대간, 낙동강, 선비문화, 반려견 여행, 카페, 한류, 와인·푸드 등 다양한 주제별 18개 여행코스를 담았다.
'경북의 역사와 자연, 먹거리를 잇는 여행'에서는 불교·가야·유교 문화의 역사와 지역별 음식·체험 콘텐츠를 알려준다.
안내서는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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