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검찰로 송치…고소 7개월 만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윤준호 기자 sherpa@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방송인 박나래(41)씨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지난 2월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지난 2월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박씨의 특수폭행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박씨의 전 매니저 두 명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씨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 혐의로 맞고소하고 올 2월과 3월, 5월 등 총 3차례 조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갑질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박씨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오피니언

포토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모모, 인형 비주얼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