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생기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하얀색 셔츠 위에 핑크색 재킷을 걸쳤다.
한채영은 화려한 장식의 헤어밴드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는 의자에 앉아 다른 곳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앞서 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낯선 메이크업과 야윈 듯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날 한채영은 생기 있는 모습으로 차를 마시며 건강한 일상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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