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네 아들 중 장남 모스타파(오른쪽 두 번째), 셋째 마수드(〃 세 번째), 넷쩨 메이삼(〃 네 번째)이 5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 대모살라 광장에서 진행 중인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해 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둘째 아들이자 후계자인 모즈타바는 불참했다. 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다친 것으로 알려진 그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건강이상설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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