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 경주시장)은 제4대 대표이사로 정지영(58·사진) 전 KBS 콘텐츠사업국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15일부터 2년이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경주 출신으로 한국외대 법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93년 KBS에 입사한 뒤 33년간 콘텐츠 기획·사업, 예산·경영 등 분야에서 근무했으며 콘텐츠사업국장 등을 지냈다.
그는 "방송과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고향 경주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칩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30/128/20260630519702.jpg
)
![[데스크의 눈] 청년 없는 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마음을 듣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96.jpg
)
![[오늘의시선]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열쇠는 ‘에너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30/128/202606305196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