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이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 덕분에 피부 관리를 받고 있다고 했다.
박은영은 30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서 셰프 윤남노 식당을 찾아 짬뽕을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남노는 "은영이와 저는 호두과자 사이다. 여성 셰프 중에 친한 분이 별로 없다고 했다"
곧이어 박은영이 윤남노 식당에 들어가자 윤남노는 놀란 반응을 보였다.
윤남노는 "뭐야, 너 오늘 왜 이렇게 얼굴이 좋아"라고 했다.
박은영은 "나 원래 얼굴이 항상 좋잖아"라고 하자 윤남노는 "오늘은 뭐가 달라졌는데"라고 했다.
이어 박은영이 셰프복으로 갈아입고 오자 윤남노는 "너 오늘 울트라인가, 그거 했냐"고 물었다.
이에 박은영은 "울세라다"라며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주긴 한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칩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30/128/20260630519702.jpg
)
![[데스크의 눈] 청년 없는 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마음을 듣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96.jpg
)
![[오늘의시선]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열쇠는 ‘에너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30/128/202606305196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