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30일 소셜미디어에 "여름아가 포비를 환영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휴일에 뙤약볕 올림픽공원 아래서 만삭 사진 예쁘게 남겨주겠다고 땀 뻘뻘 흘려준 친구들아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옷 골라주고 의견 보태준 지룽이들도 사랑해요. 이제 한 달 가량 남았네요 두근두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과 함께 올림픽 공원 잔디밭에 앉아있다.
두 사람은 화이트 톤 의상을 맞춰 입었다.
김지영은 하얀 가디건을 걸친 채 만삭의 배를 살짝 드러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공원을 함께 걸으며 서로를 마주보거나 활짝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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