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 참사 2주기인 24일 경기 화성시 전곡산업단지 내 아리셀 리튬전지 공장 폭발·화재 현장에서 열린 현장 추모제에서 유가족과 시민 100여명이 헌화하고 있다. 유가족들은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2024년 6월24일 아리셀 리튬전지 공장에서 발생한 배터리 폭발·화재 사고로 23명의 근로자가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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