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란 신정 반대”… 이란계 미국인들, 월드컵 경기장 앞 시위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026 북중미 월드컵 G조 벨기에와 이란의 경기가 열린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앞에서 이란계 미국인들이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현 이란 이슬람공화국 체제를 반대하는 이들은 이란 혁명 이전 왕정 시절의 ‘사자와 태양’ 국기를 흔들며 반정부 시위대 처형 중단을 촉구했다.

 

잉글우드=로이터연합뉴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베이비몬스터 아현 '시크한 손인사'
  • 베이비몬스터 아현 '시크한 손인사'
  • 아워벌스데이 국초록 '해맑은 미소'
  • 앳하트 나현 '센터 비주얼'
  • 장도연 'AI 남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