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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두 아이 아빠 된다…아내 둘째 임신 "10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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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만ⓒ 뉴스1 박세연 기자
배우 윤주만ⓒ 뉴스1 박세연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주만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올리며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윤주만은 "다들 잘 지내시죠? 요새 소식을 많이 못 전해드렸네요, 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라며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라며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 속 임신 테스트기에는 선명한 두 줄이 나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주만은 지난 2018년 결혼, 2021년 첫딸을 얻었다. 지난 2018년 tvN '미스터 선샤인'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윤주만은 지난 3월 영화 '삼악도'에 출연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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