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슬리피가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미래를 잘 준비하고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주식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자 종목으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전자우 등을 언급했다.
특히 "와이프한테 말도 안 하고 샀다"며 "지금 (수익률이) 몇 퍼센트냐면 제일 높은 게 122%"라고 했다.
이어 "(다른 종목들은 각각) 56%, 47%, 52%"라며 "힙합계의 전원주"라고 했다.
한편 그는 최근 자녀들을 위해 문신을 제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슬리피는 "이제 문신을 지우기로 했다. 아빠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도 어린이집에 가는데, '저 애 아빠 문신 봐'하는 따가운 시선이 있다. 문신 때문에 어린이집 가는게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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