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첫 오프라인 기부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된 ‘키보토스 런 2026’은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4.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이며, 국내 서브컬처 게임 지식재산권(IP) 최초의 러닝 이벤트로 진행됐다.
총 4500명과 함께한 행사는 5㎞ 러닝을 중심으로 DJ 공연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앞으로도 ‘블루 아카이브’만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넥슨 관계자는 “‘키보토스 런 2026’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블루 아카이브’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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