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콘서트에서 공연 중간에 잠시 무대 위에 앉아 관객과 대화하고 있다. 데뷔 13주년을 맞아 이틀간 열린 공연에는 11만명이 몰려 BTS의 ‘생일’을 축하했다. 팀의 맏형 진은 “아미(팬덤명) 여러분이 즐겨주시는 모습이 저희에게 가장 큰 생일선물”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빅히트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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