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출범 이후 10년 넘게 유지해온 단독대표 체제를 마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14일 신재욱(왼쪽 사진)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가 지난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각각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기업금융(IB)과 전사 관리 부문을, 배 후보는 자산관리(WM)와 디지털, 리서치 부문 등을 총괄한다. 신·배 후보는 각각 1970년·1972년생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잠 못 드는 ‘개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4/128/20260614509641.jpg
)
![[특파원리포트] AI 의존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네거티브 제로’ 선거에서 희망을 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김정식칼럼] 금리정책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