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지갑을 분실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11일 소셜미디어에 미국 비벌리힐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고 적었다.
이에 그의 친구는 댓글에서 "한국 오셨으니 소주 하셔야죠"라고 적었고, 최준희는 "딱 걸렸네"라고 화답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고,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했다.
그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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