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으로 특수학급 학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줬다.
교촌에프앤비는 학교 바깥에서의 다양한 문화 경험과 교류 차원에서 행사를 진행했다며 10일 이같이 밝혔다. 서울 금호초 특수학급 아이들과 함께한 현장체험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11명 등이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바르고 봉사단’은 특수학급 아동 체험학습 지원과 장애아동을 위한 교구 제작, 교촌치킨 브랜드 체험을 포함한 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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