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표' [한강로 사진관]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 한강로 사진관

입력 :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 마련된 노량진제1동제6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 마련된 노량진제1동제6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 마련된 노량진제1동제6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출구조사에 응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 마련된 노량진제1동제6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출구조사에 응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모녀가 투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모녀가 투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날인 3일 오후 3시 기준으로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2천316만4천97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된 수치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이다.

 

또한 제8회 지방선거의 최종 투표율인 50.9%를 1.0%포인트(p) 차로 웃도는 수치이며, 동시간대 기준으로는 8.8%p 차이를 보였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60.0%를 기록한 전남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60%대 투표율을 보였다. 뒤를 이어 강원(57.2%), 전북(56.3%), 경남(55.5%) 등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47.5%를 기록한 광주다. 이어 경기(49.0%), 인천(49.2%), 제주(49.4%) 등 순이었다. 서울의 투표율은 52.7%로 집계됐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오피니언

포토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
  • 제니, 직각 어깨 드러낸 파격 드레스 룩
  • 장원영
  • 이영애, 스포티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