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센스로 이목을 끈다.
황신혜는 1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6월"이라며 근황 사진을 올렸다.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다채로운 색깔을 조합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민소매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에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를 매치했다. 또 노란색 바지를 입고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낸 그의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3세다. 최근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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