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과 손님들이 부처가 6년간 고행한 전정각산을 방문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부처의 고행길을 따라가는 손님들의 수행 여정이 공개된다.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은 불교 최대 성지 중 하나인 마하보디 사원에서 명상을 한다.
이날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손님들을 위해 법륜스님이 직접 명상법을 전수한다.
법륜스님은 "너는 누구냐?"고 묻는다.
노홍철이 "노홍철입니다"라고 답하자 법륜스님은 "이름, 직업 같은 건 진짜 '나'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또 법륜스님은 "불교 성지 보드가야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며 전정각산으로 향한다.
전정각산 등반에 나선 손님들은 생각보다 험준한 돌산 코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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