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서울 오피스 개소를 앞두고 최기영(사진) 전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총괄을 한국 대표로 선임했다.
앤트로픽은 고위 임원진이 곧 서울에 와 오피스를 설립하고 주요 고객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최 대표는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총괄을 지냈고, 구글 클라우드, 어도비, 오토데스크,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국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0년 넘게 기술 기업 현장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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