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혜원이 미국 뉴욕의 한 공원에서 딸 안리원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혜원은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흰 티셔츠에 빨간색 가디건을 두르고 데님 바지를 매치했다.
그는 라운드 셰이프의 선글라스를 끼고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딸 안리원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그레이 색의 롱슬리브 상의를 입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이혜원은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했다.
딸 안리원은 2004년생으로 올해 22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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