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제기된 '무례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최근 양상국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것을 언급하며 "(유)재석이와도 호흡을 자주 맞추다 보니 마음 고생을 좀 했더라"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불편한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선배님들한테 까불지 못 한다"고 했다.
또 "근데 방송 때 유재석 선배님한테 그렇게 하게 됐다"며 방송 욕심에 선 넘는 행동을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김숙은 "방송용인데", 김종국은 "예능을 하다 보면, 친하면 재미로 하게 된다"고 그를 감쌌다.
앞서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유재석을 향한 호칭과 태도, 발언 등으로 일부 시청자의 비판을 샀다.
이후 양상국은 소셜미디어에서 "불편하게 해 드려 너무 죄송하다. 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