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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여사 ‘자랑스러운 숙명인상’… “배움은 새로운 가능성 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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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숙명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서 자랑스러운 숙명인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축사에서 “배움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되어 준다”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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