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문원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가정의 달 맞이 부부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지는 무전기를 들고 "자기야"를 외친다.
지난 방송에서 신지는 "집이 3층 주택이다 보니 무전기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문원이 대답이 없자 "왜 안 오지?"라며 11대의 CCTV가 띄워진 모니터를 한참 들여다본다.
출연진은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건가?"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후 CCTV로 문원의 위치를 파악한 신지는 집 안에 마련한 노래방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열창 중인 문원을 발견한다.
방송에서 문원은 신지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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