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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이효리 셀카에 "콧구멍 힘 좀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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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가수 이효리와 친구 같은 케미를 드러냈다.

 

옥주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이효리가 올린 셀카에 대해 서로 주고받은 메시지를 캡처해서 올렸다.

 

배우 옥주현. 옥주현 SNS 캡처
배우 옥주현. 옥주현 SNS 캡처

사진 속 이효리는 "마음을 열어주면 제일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옥주현은 "콧구멍에 힘을 좀 빼면 안 되는 거냐"고 하자 이효리는 "왜 (힘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옥주현은 캡처한 사진에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없을듯한 아름다운 코를 가진 우리 리더홀, 매력터진다 정말" 이라는 글을 써서 올렸다.

 

옥주현과 이효리는 1998~2005년까지 그룹 핑클로 함께 활동했다.

 

이들은 2019년 JTBC TV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오랜만에 호흡을 맞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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