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지현 좀비물 '군체' 예매 25만명↑…개봉일 1위 예약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전지현이 주연한 좀비영화 '군체'가 개봉 당일 오전 예매관객수 25만명을 넘기며 박스오피스 1위를 사실상 확정했다.

 

'군체'는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예매관객수 약 25만2300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마이클'(약 5만4000명)과는 예매량 차이가 커 무난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할 거로 전망된다. 이 추세라면 '군체'는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도 노려볼 수 있을 거로 보인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가 발생하고,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이들이 감염자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 등이 출연한다.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지난 15일 칸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됐다.

 

한편 20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마이클'(4만8850명·누적 77만명), 2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1만5939명·148만명), 3위 '군체'(1만4236명·개봉 전), 4위 '신극장판 은혼:요시와라 대염상'(1만1685명·첫 진입), 5위 '살목지'(9621명·319만명) 순이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임지연, 청순 분위기
  •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박은빈 '미소가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