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쌍산 김동욱 서예가,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78번째 개인 전시회 열어

입력 :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서예가는 19일 포항 중앙동 꿈틀로 독도 전시관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78번째 개인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78번째 개인 전시회 작품들. 쌍산 제공
쌍산 김동욱 서예가, 부처님 오신날 앞두고 78번째 개인 전시회 작품들. 쌍산 제공

이번 전시회에는 총 31점으로 40호, 50호, 60호, 70호 등 다양한 크기의 불교와 관련된 작품을 담았다. 

 

쌍산은 "불처 불, 무공덕, 연꽃, 달마. 백초 시불모 작품 등 1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며 부처님의 자비로 온누리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이달 19일부터 31일까지 꿈틀로 독도 전시관에서 펼쳐진다.


오피니언

포토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임지연, 청순 분위기
  •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박은빈 '미소가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