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소유 "68kg까지 쪘는데…하루 3시간씩 헬스했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소유는 19일 오후에 공개되는 '간절한입'에서 MC 김지유와 만나 매운 낙지볶음을 먹으며 이야기한다.

소유는 "재작년에 태어나서 처음 68㎏을 찍었다.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그는 "몸매 유지를 위해 제한 없이 먹고 운동에는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한다. 이어 "헬스장에 가면 3시간씩 (운동을) 하고 온다"고 말한다.

 

소유는 자신의 인생 가치관에 대해서 말한다. 그는 "요즘 사람들이 너무 비교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좋은 것만 보고 내 삶을 비교하지 말고, 제일 처음은 나를 사랑하자"고 한다. 그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Girl'과 새 앨범 'Off Hours'에 이 같은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소유는 악플에 대한 자기 생각도 공개했다. 소유는 "내가 살찌면 살 빼라고 ‘아줌마, 그만하라’고 하고, 살 빼면 ‘살 빼서 매력 없고 개성 없어졌다'며 스트레스가 컸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유는 "이제는 내가 봤을 때 좋은 몸, 내가 만족하는 몸을 만든다"며 단단해진 내면을 보여준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임지연, 청순 분위기
  •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박은빈 '미소가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