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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 속 광화문 풍경… 주말까지 전국적으로 기온 30도 넘어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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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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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광화문 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
광화문 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 

 

 

광화문 사거리에 설치된 그늘막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쉬고 있는 시민들.
광화문 사거리에 설치된 그늘막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쉬고 있는 시민들. 

 

 

광화문광장에서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농성중인 마트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과 근무중인 경찰.
광화문광장에서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농성중인 마트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과 근무중인 경찰.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들. 손수건이나 안내문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들. 손수건이나 안내문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광화문광장을 지나는 중년 남성과 외국인 관광객. 햇빛을 가리고 걷는다.
광화문광장을 지나는 중년 남성과 외국인 관광객. 햇빛을 가리고 걷는다.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한여름 더위를 방불케 했다. 기상청은 주말인 16일과 17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등 더위가 확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국적으로 최고 기온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른 시기에 찾아온 가운데 보건당국은 폭염시 물을 자주 마시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4일 질병관리청은 전국 500여개 의료기관 등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감시체계가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기후 변화 등으로 폭염 시기가 빨라지면서 5월 20일이던 운영 개시 시점이 지난해부터 5일 당겨졌다. 

 

서울 광화문 광장의 이른 더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우산을 쓰거나 손수건을 머리에 감싸고 지나는 시민들과 광장 분수대 물줄기에 몸을 맡긴 아이의 모습까지 더위에 대처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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