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목 건강 이상을 알렸다.
이금희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한 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 의사 쌤이 묵언을 권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금희가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금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급성 후두염이 와서 2주간 말을 못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금희는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을 진행했다.
2007년부터 KBS 쿨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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