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환전소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이날 3.9원 오른 1493.8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1490.6원에 마감했다. 환율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한 것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연간 상승률이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동결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 여기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달러 강세 압력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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